
본식스냅 추천
frames your day.
본식스냅을 추천받을 때는 사진 스타일보다 계약 조건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촬영 시작 시간, 원본 제공 범위, 보정 장수, 실제 촬영자가 업체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메모리코드는 예식 90분 전부터 원판까지 대표가 직접 촬영하고 원본 전체와 보정 40장을 65만 원부터 드립니다(2026년 기준).
Book a consultation- 촬영자
- 박우성 대표 직접
- 촬영 시작
- 예식 90분 전
- 원본
- 전체 제공
- 보정
- 40장 (DVD 시 60장)
Before You Compare
포트폴리오는 다 예쁩니다
업체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은 그 업체가 찍은 것 중 가장 잘 나온 장면입니다. 어느 곳이든 마찬가지라 포트폴리오만으로는 차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결과를 가르는 건 견적서에 적힌 몇 줄입니다. 몇 시부터 찍는지, 찍은 사진을 전부 주는지, 원판이 길어지면 돈이 더 드는지. 예식이 끝난 뒤 “이 장면이 왜 없지?” 하는 아쉬움은 대부분 여기서 시작됩니다.
아래는 견적서를 받았을 때 찾아봐야 할 문장들입니다. 메모리코드와 계약하지 않으시더라도 그대로 쓰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Read the Fine Print
견적서에서 찾아야 할 여섯 문장
- “촬영 원본 전체 제공”
- ‘원본’이라고만 적혀 있으면 고른 일부일 수 있습니다. 나머지를 추가 결제로 사야 하는 구조인지 확인하세요.
- “보정 OO장”
- 숫자가 없으면 나중에 협의하게 됩니다. 장수를 계약서에 적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메모리코드는 40장입니다.
- “예식 OO분 전 촬영 시작”
- 이 숫자가 식전 연출컷과 신부대기실 분량을 결정합니다. 60분과 90분은 결과물 양이 크게 다릅니다.
- “원판 종료까지”
- 본예식까지만인지 원판까지인지에 따라 가족 단체사진이 통째로 빠질 수 있습니다.
- “시간 초과 비용 없음”
- 하객이 많아 원판이 길어지는 예식일수록 이 항목에서 금액이 벌어집니다.
- “출장비 없음”
- 예식장 위치에 따라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모리코드는 서울·성남·수원·고양 출장비가 없습니다.
Hall Snap vs. Your Own
홀에서 주는 스냅, 따로 부르는 스냅
예식장에서 지정하거나 연결해 주는 홀스냅과, 신랑신부가 직접 고르는 외부 본식스냅은 금액보다 조건에서 갈립니다. 홀스냅 항목은 특정 업체를 가리키지 않으며, 조건이 업체마다 달라 계약서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항목 | 홀스냅 | 메모리코드 |
|---|---|---|
| 원본 | 업체마다 다름 — 계약서 확인 | 촬영 원본 전체 |
| 보정 | 업체마다 다름 | 40장 (DVD 함께 시 60장) |
| 촬영 범위 | 업체마다 다름 | 예식 90분 전 ~ 원판 종료 |
| 작가 | 배정되는 경우가 많음 | 대표 직접 촬영 |
| 반입 확인 | 필요 없음 | 예식장 규정 확인 필요 |
Ask the Venue
예식장 계약 전에 물어볼 것
외부 본식스냅 반입 규정은 법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예식장마다 다른 운영 정책입니다. 메모리코드는 예식장과 제휴 관계가 없는 외부 업체라, 반입이 가능한 예식장에서만 촬영합니다. 홀 투어 때 아래 여섯 가지를 물어보세요.
- 외부 촬영 반입이 되나요?가능, 불가, 조건부 중 어느 쪽인지부터 확정합니다.
- 반입료나 추가 비용이 있나요?금액만큼 중요한 건 그 내용이 계약서에 적히는지입니다.
- 작가가 몇 시부터 들어올 수 있나요?예식 90분 전 입장이 되는지가 식전·대기실 촬영을 좌우합니다.
- 단상 위나 통로에서 촬영할 수 있나요?구역 제한이 있으면 앵글 계획이 달라집니다.
- 홀스냅과 같이 진행해도 되나요?둘 다 쓰실 계획이라면 반드시 확인합니다.
- 원판은 누가 찍나요?예식장이 지정한 업체만 원판을 찍는 곳도 있습니다.
구두 안내는 담당자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서 문구, 문자, 메일 중 하나로 남겨 두시고, 예식 2~3주 전에 작가 입장 시각을 한 번 더 확인하시면 안전합니다.
Timing
언제 무엇을 확인할까
순서가 바뀌면 취소와 위약금이 생깁니다. 예식장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촬영 업체는 그 다음에 예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시점 | 할 일 |
|---|---|
| 홀 투어 | 외부 촬영 반입 여부와 반입료를 묻기 — 아직 예식장을 비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때 |
| 가계약금 입금 전 | 반입 조건을 다시 확인 — 가계약금은 돌려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 본계약서 서명 전 | 계약서에 반입 조건이 어떤 문구로 적혀 있는지 확인 |
| 예식장 계약 후 | 본식스냅 업체 견적 비교 → 날짜 확인 → 예약 |
| 예식 2~3주 전 | 담당자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작가 입장 시각과 촬영 구역을 한 번 더 확인 |
Choosing Well
업체를 고르며 생기는 질문
본식스냅 업체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포트폴리오보다 계약 조건을 먼저 비교하세요. 촬영 시작 시간, 원본 제공 범위, 보정 장수, 시간 초과 비용, 실제 촬영자, 최종 금액 여섯 가지입니다. 메모리코드는 예식 90분 전부터 촬영하고 원본 전체와 보정 40장을 드리며 데이터형 65만 원입니다.
홀스냅과 외부 본식스냅은 무엇이 다른가요?
금액보다 계약 조건에서 갈립니다. 홀에서 지정한 스냅은 업체마다 원본 제공 범위와 보정 장수, 촬영 시작 시점이 달라 계약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외부 본식스냅은 그 조건을 직접 고를 수 있는 대신, 예식장 반입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외부 본식스냅 반입은 언제 확인해야 하나요?
예식장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가능하면 홀 투어 때 확인하세요. 반입 규정은 법이 아니라 예식장 운영 정책이라 홀마다 다르고, 계약 후에는 바꾸기 어렵습니다. 반입료 유무, 작가 입장 시각, 촬영 가능 구역까지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식스냅은 언제 예약해야 하나요?
예식장 계약과 반입 조건 확인이 끝나면 바로 날짜부터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작가가 같은 시간대에 두 예식을 찍을 수 없어 인기 시간대부터 마감됩니다. 예식 날짜와 시간, 예식장을 알려주시면 잔여 타임을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Get in Touch
받으신 견적서, 같이 봐 드립니다
다른 곳 견적서라도 괜찮습니다. 어떤 항목이 빠져 있는지 함께 확인하고, 예식장 반입 조건을 어떤 순서로 물어보면 되는지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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